2018.11.29 14:55

농암종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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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관에서의 거리 16.82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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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암종택은 낙동강 상류 청량산 자락, 안동시 도산면 가송리에 자리하고 있다. ′가송리′는 그 이름처럼 ′佳松-아름다운 소나무가 있는 마을′로 산촌과 강촌의 정경을 한꺼번에 만끽할 수 있는 서정적이고 목가적인 마을이다.
이웃에 도산서원, 국학진흥원, 오천유적지, 퇴계종택, 도산온천, 이육사생가 등의 유적이 있다. 신비의 명산 청량산과 더불어 가송리의 협곡을 끼고 흐르는 낙동강은 낙동강700리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마을 앞에는 강과 단애, 그리고 은빛 모래사장의 강변이 매우 조화롭게 어울려 있어, 이른바 도산9곡의 비경이 고스란히 간직되어 있다.


  1. 안동 선비순례길

    안동호의 절경과 다양한 유교문화유적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길이 91km, 9개 코스의 자연친화적인 탐방로이다. 코스 내에 물 위를 걸을 수 있는 선성수상길과 함께 도산서원과 이육사문학관을 비롯하여 고택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 천천히 걸으며 힐링관광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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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안동호반자연휴양림

    안동호반자연휴양림은 빼어난 자연경관과 인근 도산서원, 유교문화박물관, 이육사문학관, 청량산도립공원등과 어울려져 휴가철 피서지로 큰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주변에 산림과학박물관, 생태숲, 야생동물생태공원 등이 있어 볼거리가 많고 이들과 연계되어 산림문화 체험장 역할을 할 것입니다. 안동호반 자연휴양림은 건축형식에 따라 전통가옥 지구, 숲속의집 지구, 산림휴양관 지구로 나누어 조성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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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녀뎐길

    퇴계 선생은 청량산을 유독 사랑했다. 주자가 무이산을 예찬했듯 퇴계 선생은 청량산을 이상향처럼 여겼던 모양이다. 퇴계 선생은 어려서 청량산 자락에서 숙부로부터 논어를 배웠다. 청량산은 원효와 김생도 수행했다는 곳이다. 퇴계 선생이 다니시던 길은 처음에는 둑길, 나중에는 험하지도 않고 넓지도 않은 숲 좋은 오솔길이다. 오솔길은 숲을 가로지르고, 강변을 옆구리에 낀 채 언덕을 넘어 지줄지줄 이어진다. 소나무, 느티나무 향기가 코끝을 파고들고, 돌자갈을 핥고 넘어가는 낙동강 여울물소리, 묵은 낙엽이 켜켜이 쌓인 오솔길을 혼자 걷노라면 저절로 무아지경에 빠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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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온계종택 삼백당

    온계선생구택(종택)은 온계 이해(1496~1550) 선생이 20세 되던 해 노송정 본가에서 분가, 이곳에 집을 지어 정착하고 온계선생이 성균관에서 수학하는 동안 퇴계선생이 어머니 춘천 박씨를 모시고 5년간 거처했던 곳이다. 온계종택은 12대 후손인 지암(芝庵) 이인화(李仁和) 의병장이 1895년(고종 32년) 명성황후 시해사건 이후 내려진 단발령에 반발, 예안에서 군사를 모아 의병을 일으켜으며, 퇴계종택과 나란히 안동유림 의거의 중심이었던 의병장 이인화의 생가이다 구한말 일본군의 방화로 소실된지 110여년만에 2011.5.5일 낙성식을 갖고 제모습을 찾았다. 부지 1천611㎡에 건평 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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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옥진각

    도산서원 경내에 위치하고 있는 옥진각은 퇴계 이황 선생의 유물전시관이다. 옥진각은 ‘집대성 금성옥진(集大成金聲玉振)’의 줄임말로 ‘집대성했다는 것은 금소리에 옥소리를 떨친 것이다’ 라는 뜻이 담겨 있다. 유물 전시관은 1970년에 보수를 할 때 지은 건물로서 퇴계 이황 선생의 유품인 지리, 베개 등의 실내비품과 매화연 옥서진 등의 문방구, 청려장, 매화등, 투호, 혼천의 등이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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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청량산박물관

    청량산을 배경으로 한 문화유산과 자연환경, 지역홍보자료를 한 곳에 모아 전시함으로써 봉화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와 청량산을 찾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탐방문화를 제공하고자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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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유교문화박물관

    한국국학진흥원의 부속기관인 유교문화박물관은 우리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국내외에 알리고, 또 이를 토대로 국학자료의 기탁을 활성화하려는 목적에서 설립된 국내 유일의 ‘유교' 전문박물관이다. 한국국학진흥원이 개별 문중이나 서원 등 민간으로부터 기탁받아 소장하고 있는 국학자료들 가운데 문화재적 가치가 높은 것들을 엄선하여 전시하고 있다. 우리 전통문화의 중심인 유교문화의 폭과 깊이를 보여주는 다양한 유물과 풍부한 볼거리를 꾸준히 발굴하여 전시함으로써 민족문화의 산실로서의 역할을 꾸준히 수행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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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퇴계태실

    이 건물은 1454년(단종 2) 이황의 조부인 이계양(李繼陽)이 세운 건물로, 1501년 이황이 이 집 몸채 중앙에 돌출된 방에서 태어났다고 하여 퇴계태실로 부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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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고산정

    이 건물은 정유재란시 안동 수성장으로 활약하여 좌승지에 증직된 바 있는 성성재 금난수(惺惺齋 琴蘭秀 1530∼1599)선생의 정자이다. 선생의 행장(行狀)에 따르면 선생이 35세 되던 1564년(명종 19)에 당시 선성현(宣城縣)의 명승지일(名勝之一)이었던 가송협(佳松峽)에 짓고 일동정사(日東精舍)라 부르며 늘 경전을 가까이 한 채 유유자적하였다 한다. 안동팔경의 하나인 가송협의 단애(斷崖)아래에 자리잡고 있다. 주위에는 외병산(外屛山)과 내병산이 병풍처럼 둘러 있고 낙동강의 상류인 가송협의 건너에는 송림과 함께 독산이 솟아 있어 절경을 이루고 있다. 건립당시 사정과 주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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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한국국학진흥원

    한국국학진흥원은 훼손 및 멸실의 위기에 처해있는 전통문화유산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연구를 통하여 국학자료의 과학적인 보존방법을 모색하고 전통문화와 사상에 기초한 교육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현재 한국국학진흥원에서는 유교문화관련 유물을 조사·수집하여 연구, DB구축 등 전통과 현대를 이어주는 국학연구를 하고 있다. 또한 유교문화전시관과 장판각, 생활관을 건립 중에 있으며 퇴계관련영상물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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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도산서원

    이 서원은 퇴계 이황(退溪 李滉)선생을 향사(享祀)하는 도산서원이다. 선생은 1561년(명종 16)에 도산서당 건립하고 학문연구와 인격을 도야하였는데, 선생이 타계하자 문인들의 발의에 의해 서당이 있던 자리에 서원을 건립키로 하였다. 1572년(선조 5)에는 선생의 위패를 상덕사에 모실 것을 결정하였으며 1574년부터 서원을 짓기 시작하여 1576년에 완공하였다. 선조는 도산서원이란 현판을 사액하였는데 그 편액은 당시의 제1인자라고 손꼽히던 명필 한호(韓濩)의 글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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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퇴계종택

    이 건물은 퇴계선생의 영손 동암(東巖)공이 한서암 남쪽에 지은 가옥이다. 대를 이어 살아오다 1715년(肅宗 41)에는 추월한수정(秋月寒水亭)을 건축하여 면모를 일신한바 있으나, 10대사손 고계(古溪)공대에 구택의 동남쪽 건너편에 새로 집을 지어 옮겨 살았다. 그러나 1907년 왜병의 방화로 두 곳 종택이 다 불타버렸고, 지금의 집은 1926년∼1929년 사이에 13대사손 하정(霞汀)공이 이곳에 세거하던 임씨(任氏)들의 종택을 매입하여 이건하였으며 추월한수정은 옛 건물처럼 재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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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경상북도산림과학박물관

    경상북도산림과학박물관은 잊혀져가는 산림사료의 영구적 보존과 학술연구를 통하여 산림문화를 창달하고 산림문화 학습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건립되었다 이와 함께 도산서원, 한국국학진흥원 등 유교문화권과 연계한 관광명소로 개발하고 산림문화 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21세기는 문화를 중심으로 자연과 환경, Green이 축을 이루는 문화부국의 시대로 이러한 생명자원을 잘 가꾸고 보존하여 과학적으로 개발, 지혜롭게 활용하는 자원이용사를 제시하는 산림문화공간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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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이육사문학관

    2004년 7월 육사 탄신 100주년 맞이하여 개관한 이육사문학관은 육사선생의 고향인 도산면 원천리에 있다. 문학관 내부에는 육사선생의 친필 원고를 비롯하여 선생의 시집과 독립운동 관련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문학관 주위에는 청포도 샘과 선생의 생가를 복원해 놓았다. 이육사문학관에서 500미터 정도 거리에는 육사 생가터가 있다. 건물은 안동댐 건설로 수몰될 위기에 처해 안동시내 태화동으로 이건 되었고 현재 그 자리에는 청포도시비가 건립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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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농암종택

    농암종택은 낙동강 상류 청량산 자락, 안동시 도산면 가송리에 자리하고 있다. ′가송리′는 그 이름처럼 ′佳松-아름다운 소나무가 있는 마을′로 산촌과 강촌의 정경을 한꺼번에 만끽할 수 있는 서정적이고 목가적인 마을이다. 이웃에 도산서원, 국학진흥원, 오천유적지, 퇴계종택, 도산온천, 이육사생가 등의 유적이 있다. 신비의 명산 청량산과 더불어 가송리의 협곡을 끼고 흐르는 낙동강은 낙동강700리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마을 앞에는 강과 단애, 그리고 은빛 모래사장의 강변이 매우 조화롭게 어울려 있어, 이른바 도산9곡의 비경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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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오천군자마을

    안동에서 도산서원 가는 국도를 따라 약 20㎞정도 가다보면 오른쪽 길가 자연석에 군자리라는 표석이 있고 그곳에서 100m정도 굽은 길을 따라 들어가면 문득 20여 채의 고가가 나타난다. 이 건물들은 광산김씨 예안파가 20여대에 걸쳐 600여 년 동안 세거해 온 외내에 있던 건축물 중 문화재로 지정된 것과 그 밖의 고가들을 1974년 안동댐 조성에 따른 수몰을 피해 옮겨놓은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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