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성현
문화단지
한옥체험관

선성현 문화단지 한옥체험관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성현 문화단지 한옥체험관은 선성현 문화단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옛 관아를 복원해 전통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안동호를 내려다 볼 수 안동시 도산면 서부리에 건립되었으며 인근에 한국국학진흥원과 예안향교, 산림과학박물관, 도산서원 등을 유교문화탐방로를 통해 관람할 수 있어 휴양과 힐링이 가능한 최고의 한옥 숙박체험시설입니다.

선성현 한옥체험관이 위치한 예끼 마을은 안동댐 수몰로 인하여 1974년 1월 5일에 착공하여 택지를 조성하고 1976년 12월 30일에 준공하여 이곳으로 이주한 애환이 깃들어 있는 마을입니다. 그러나, 마을 주민들의 노력으로 현재, 마을에는 예술과 끼가 넘치는 마을로 변신하였으며 미술갤러리 4곳을 비롯하여 1km의 수상길, 그리고 다양한 문화시설이 있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와 예끼 마을은 전국 최초로 ‘저작권이 있는 마을 만들기’ 협약식을 통해 미술과 문학 그리고 음악이 넘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관장 허현미